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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 안녕하세요~ 루나에요^_^ 오너가 오렌지데이에서 사 준 의상 입었셔용!!

 

리뷰기가 많이 늦었군요. 중학교 생활로 많이 바빠서 죄송합니다 T_T

 

크림이와 같이 AT센터에서 만나기로 하고 27회 서울 돌프리마켓에 갔습니다^_^

실제 얼굴을 보기는 처음이라서 두근두근거리고 설레였어요!! 

크림이네 비윤입니다 >.< 블페의 사랑타입이구요.

푸브사에서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아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무지무지 아름답더라구요^_^머랭님 댁 SD아이입니다^_^

우연히 AT센터 밖을 지나다가 크림이가 많이 본 아이가 있다고 해서

일단 푸브사분일지도 모르니까 찔러보자고 해서 만나게 되었답니다^_^옆모습도 사랑스러운데다가, 빨강색 안구도 매력적이었어요~

대부분 아이들은 빨간색 안구가 어울리는 아이들은 보기 어려웠는데~

유독 이 아이는 너무나 빨강색 안구가 매력적이더라구요~+_+

SD아이를 몇 번 본 적도 있을 뿐더러, 예전 서프때도 많이 보아왔지만,

직접 촬영하다 보니, SD의 매력을 점차 느끼게 되고 T_T

급기야 데려오고싶은 사태까지 만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후덜덜;;머랭님 댁 MSD아이, 타입은 트윙키라고 들었습니다^_^

원래 트윙키를 쌍둥이로 데리고 있으신 오너라고 하더라구요~

왠지 너무 부러운 것 있죠? 핑크색 메쿠가 인상적이네요~머랭님 댁 트윙키아이와 크림이네 비윤이, 그리고 저희 루나입니다~~

비윤이랑 루나랑 은근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오리유크님이셨던가요...? 푯말을 크게 들고다니셨던 분으로 기억됩니다.

두 분이서 같이 다니셨는데, 한 분은 서니님으로 기억됩니다;;

푸브사에서 주절방에 푯말 사진을 올려주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물론, 아이들도 모두 이뻤다죠 T_T

달돌은 이렇게 가까이서 찍어보기에는 처음이었어요. 너무 매력적이었다죠 T_T

윗 사진에서 제일 오른쪽에 있던 아이는 가까이서 사진을 찍었으나, 많은 흔들림으로 인해...

아쉽게도 못 올리게 되네요 T_T 너무 청순하고 아름다웠는데...이렇게 행사장 내에서 구경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지하로 내려와 라면을 먹게 됩니다.

저번에는 지하 매점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에 앉아 편히 먹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길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T_T;;

 

아앗, 저 의상은 초이닷컴에서 구매했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핑크색하고 노랑색이 있었는데, 크림이의 강력추천과 저희 아이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질렀어요!!!

 

이렇게 점심을 먹고 난 후, 본격적으로 사진찍기에 나섰다죠!!!아마 여기가 아줌마파마였을거에요^_^ 부스 주인 분들이 되게 친절하시고 가격도 저렴해서...

입장하고 난 후에 제일 먼저 만난 반율이가 소개해줬던가요..?

여하튼 크림이한테 소개해주어서 제일 먼저 들렀었는데, 다시 들러서 사진도 찍었어요!!!

개인적으로 크림이가 오른쪽의 파랑체크무늬 의상을 엄청 맘에 들어하더라구요^_^;;

물론... SD사이즈밖에 없어서 저도 아쉬웠어요 T_T

아줌마파마로 추정되는 부스... 윗사진과 같은 곳에서 찍었습니다^_^

흰 색 가발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초이닷컴이에요!!! 블라아이 샵 중에서 서프에서 한 번 지른 후로부터,

엄청나게X100 맘에 들어하는 부스입니다!!! 의상도 좋고 부스 주인분도 친절하셔요^_^역시 초이닷컴 부스입니다. 사진 상 왼쪽 아이의 의상을 질렀어요^_^;;

루나한테는 아무래도 저 색깔이 더 이쁜 것 같아요^_^무슨 부스인지 잘 기억이 안 납니다만 T_T;;

저기 서있는 빠아자 아이를 보고 당장에 달려갔답니다+_+

빠아자, 프리미엄도 붙은데다가 공룡디폴도 인상적이고, 저 초록색 눈빛도 맑고!!! 환상적이더라구요~~이 곳도 부스를 잘 모르겠으나, 윗 사진과 같은 부스인 것 같기도 합니다...

로리풍 의상이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_^

전 기억력이 왜 이렇게 없는 걸까요 T_T

구체관절 아이조아 부스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이 아이도 어디에서 찍었는지 추정이 안 되는군요 T_T;;

윗 사진과 같은 곳으로 기억되는데 (...)

아악!!! 여기도 모르겠셔용 T_T

웨딩드레스가 참 이쁘군요 T_T;;

마지막으로 제일 인상깊었던 곳이에요~
여기도 부스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납니다만, 페어리랜드였던가요? T_T

기억력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아기들같고 무척 사랑스러웠어요~~

 

같이 다닌 슈크림(신수영), 같이 다니던 꼬깜언니, 싱고언니, 츠시, 서니님으로 추정되는 지인분과

같이 다니시던 앙증맞은 달돌의 오너분인 오리유크님, SD아이가 인상적이었던 머랭님,

제일 처음 만났던 반율이, 야또, 귀여운 팡다상과 실친이라는 판다상님, 소 씨님

 

... 기억력이 없어서 이번에도 생각이 잘 안 나네요 T_T;;

여튼 이 외에 모든 분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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