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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기간 2007.5.7 ~ 2007.10.3 (149박 150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뉴질랜드 여행을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한다.

 

더많은곳 더많은 에피소드 더 멋진사진들도 많지만 이렇게 정리 하련다.

뉴질랜드 북섬남섬을 다섯달동안 거의 모든곳을 다 돌아다녔다.

아마 가이드북을 쓰거나 여행가이드를 해도 손색을 없을거다.

 

자~ 감상 시작.

 

이 사진은 남섬 끝쪽인가보다 표지판에 인버카길이 보이는구나.

여긴 북섬의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정상에서 찍은사진.

 

정말 장담하지만 뉴질랜드 여행중에 빼놓을수 없는것 중 하나가 드라이빙 이다.

뉴질랜드는 드라이빙만 하루종일 해도 지겹지가 않다 오히려 입만 쩍쩍 벌어진다..여기가 과연 우리나라와 같은지구인가 하는 생각도들고.

 

북섬 제일 위쪽에 있는 나인티마일비치

2시간동안 자동차로 달려야만 비치가 끝이 난다.

광활한 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구마구 느끼게 해줬던곳.

 

북섬에 레이크 타우포

 

아마도 밀포드사운드 가는길에 엄청난 꼬부랑길에서  ..

 

 

남섬 밀포드사운드.

명성만큼 나를 만족시켜주진 않았던 하지만 굉장한 경치들.

뉴질랜드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멋진 풍경과 경치들도 훨씬더좋은 경치에 가려서 별거 아닌거 처럼 느껴질때가 종종있었다.ㅋㅋ

 

남섬 레이크 테카포를 뒤로하고 수억만개의 별을 내게 안겨준 마운트쿡으로 가는길.

한편의 그림이다 진짜. 저기 뒤에 보이는게 아마도 아오라키 일듯

 

 

여기 남섬에 푸카키호수. 진정한 밀키블루색을 가진 호수.

남섬에 골든베이 페어웰스피릿 가는길. 끝없이 펼쳐진 풍경속이기에 무지개의 끝과끝이 보였다. 

 

 

남섬에 폭스빙하를 워킹트랙에서 바라본 풍경. 물이 어찌나 맑던지

어딘지 기억이 나지 않는 바닷가..아마도 남섬

 

넬슨레이크스국립공원

여기서 5시간동안 길도 제대로 나있지 않은 트래킹코스를 신나게 걸은기억이 난다.

그리고 샌드플라이들의 압박 ;;

 

 

여긴 내가 제일 좋아했던 넬슨에서 가까운 바닷가. 시간날때마다 혼자가서 청승떨었던기억이..

넬슨은 왜그리 가고싶었는지 모르지만 나의 기대와 나의 상상그대로 있어준 그곳이기에 더욱더 좋아하는곳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 넬슨.. 너무나 평화로웠었던..너무나 행복했었던 기억이 있는곳이다.

 

남섬 더니든근처에 있었던 정체모를 둥근돌들 모에라키?

 

멋진바다와 멋진설산에 살짝 익숙해져서 색다른곳을 원하던차에 만났던 엄청나게 큰 폭포!!

역시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mc무슨 폭포였던듯..

 

이곳은 아마도 카이코라인듯하다. 뉴질랜드하면 떠오르는 이지미.. 잔디와 바다 하늘..

 

뉴질랜드.

너무나 아름다워서 나의 눈을 멀게 만들었던 곳

너무나 평화로워서 나의 마음이 너무 행복했던 곳

대자연의 광활함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주었던 곳

 나에게 많은 해답을 안겨주었던 그곳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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