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몰디브 보두히티에서의 스노클링입니다.
스파나 캔들라이트 디너 외엔 딱히 다른 익스커션을 신청한게 아니어서
오빠랑 둘이서 조금 여유롭게 즐겨봤답니다.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너무 신기했고 즐거웠지만 깊이 들어갈수록
조금씩 무서워져서 오랫동안 즐기진 못했습니다.
미국 드라마 중 써피스가 자꾸 생각나서 ㅜ_- 혼났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를 갖춰입고 바다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빌라 앞 해변에 코코스파가 있었는데 라군이 많이 모여 있어 그 쪽 근처에서 놀았답니다.
더 멀리는 정말이지 나갈 용기가 없었어요. 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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