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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드레스의 유래

 

고대 로마시대의 신부는 불꽃색(노란색)의 베일을 썼다. 중세를 거치며 기독교인들은 백색이나 보라색 의상을 입게 되었고 귀족 등이 흰색 드레스를 즐겨 입었다. 1840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흰색 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하면서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전통이 되었다. 재혼의 경우에는 블루나 핑크 색의 드레스를 입기도 했다.

 

드레스 선택

 

예비신부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건 뭐니 뭐니 해도 웨딩 드레스... ...
그러나 단 하루만 입는 웨딩드레스 가격도 만만치 않다.
대부분의 신부들이 다른 예식비용은 절약하려고 애쓰면서도 드레스만큼은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의 마음에 드는 것을 입고 싶어하는 것이 현실.
전문 예식장에서는 자체 웨딩드레스숍을 이용하도록 계약당시 강매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격제시는 보통 30만원부터 시작하나 입을 만한 것을 선택하려면 50만원 이상은 부담해야 한다. 그렇다고 품질이 일반시중 드레스샵 수준은 못되고... ...
따라서 드레스를 외부에서 본인의 맘에 드는 것을 선택하려면 음식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웨딩홀과 야외결혼식장, 무료예식장, 종교시설물 등 예식장소를 잘 선택하여야 한다. 

 

턱시도 tuxedo

 

남자의 약식 예복이며 턱시도 코트의 줄임말이다. 1880년경 미국의 사교계 신사들이 정식 예복인 모닝 코트 대신에 입었던 것에서 생겨났다

 

내게 어울리는 턱시도

 

  • 키가 크고 말랐다면?
    상의와 하의 색상을 다르게 입고, 단추가 네 개 달린 더블브레스트형이 좋으며, 타이는 원색의 땡땡이 무늬와 금솔 무늬등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이 어울린다.
     
  • 키가 크고 뚱뚱하다면?
    검정 계통의 어두운 색상의 턱시도가 좋으며, 타이나 커버밴드도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단색이나잔잔한 무늬를 선택한다.

     
  • 키가 작고 말랐다면?
    상의와 하의색상을 동일색상으로 하고 검정색상보다는 아이보리계열의 더블브레스트가 좋으며, 타이는 눈에 확 띄는 것이 몸집을 커보이게 한다.

  • 키가 작고 뚱뚱하다면?
    모닝코트디자인의 검정색 하의가 잘 어울리며, 타이는 흰색 계통으로 하며, 커버밴드는 색상과 무늬가 짙고 차분한 것이 배가 들어가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타이는 보타이보다 삼각타이에 싱글턱시도가 좋다
  •  

    부케는

    불어로 묶음, 다발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꽃다발이라는 뜻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부케도 예술적인 표현을 위해 곡선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도록 철사를 사용해 줄기를 만들어서 각양각색의 형태로 디자인 할 수 있도록 발전되어 왔다.
    웨딩부케는 부케와 코사지(corsage)로 구성되며, 원형부케와 폭포형부케로 디자인이 나뉘고, 사용하는 꽃의 종류가 고급 양란인가, 일반 장미인가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코사지는 여성의 가슴이나 옷에 다는 꽃장식으로 불어의 원래 뜻은 상반신을 의미한다. 여자의 어깨, 허리, 머리, 팔 등에 장식하며, 보통 왼쪽 어깨부분에 다는 꽃 장식을 의미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신랑, 양가부모, 사회자, 주례자가 가슴에 꽂는 7개의 코사지가 부케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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