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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현지에요...

이번에도 많이 허접한 것들을 올려요

이번에는 메모지 패드 만들기를 할꺼에요.

허접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봐주세요

 

일단 두꺼운 판자를 메모지(포스트잇)크기로 자릅니다. 전 편지지 사면 사이에 들어있는

두꺼운 종이 같은걸 주로 써요.

에고....그다음 과정샷들을 다 날려 먹었네요...이제 부터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자른 판지들을 예쁜 색지에 붙입니다. 서로 사이를 조금 두고요...사진처럼요

앞표지가 될부분이에요 색지 뭍인 모습이에요.아직 허접하네요...(원래 허접하자너!ㅋ)

하얀 종이 자르는 중....

그리고 뒷면에 하얀 종이를 붙여 주세요. 그대로 두면 않깔끔하잖아요...그래서 이뿌게

하얀 종이를 붙여줘요.

엄훠 이거 모양이 왜이래! 이상하자너....ㄱ- 조금 수정에 들어가요

그래서 전 중간에 하얀 종이를 하나더 붙여 보았어요...그래도 좀 이상해서 또 수습을...

이사진은 수습을 하고 한쪽면에 포스트 잇을 붙여준 사진이에요.그럴듯 하죠?

앞모습을 보앗어요...음...책모양같기도 하고...좀 그럴듯한데...뭔가 너무 허전하죠?

"그래서 내가 왔잖아~"고양이가 말하고 잇어요...<혼자 잘놀구나?ㅋ

전 고양이 스티커를 하나 떡 하니 붙여 주고....

뒷면 한 귀퉁이에 고양이 발바닥스티커 턱 하니 붙여 줬어요.

완성샷이에요....음....이제 뭔가 메모지 패드 같아요.이제 좀 이뻐요.ㅋ

 

중간에 샷들이 많이 없어서 이해가 잘 않가실꺼에요.죄송합니다.

망칠수도 있으니까 따라하진 마세요(사실 님하 마음이에요)

전 허접하니까요....ㅋㅋ

 

이상으로 현지의 허접한 메모지 패드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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